What it solves
지도, 신청, 행정 콘솔을 하나의 실행 가능한 MVP로 묶었습니다.
밥잇다는 시민 화면과 행정 화면을 동시에 설계한 프로토타입입니다. 시민은 주변 착한식당을 찾고, 식당은 신청서를 제출하고, 담당자는 신청 검토와 부족 지역 분석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이번 버전은 Astro 정적 목업이 아니라 `CCLOOP_DAEGU`의 실제 Next 앱 코드를 반영해, Supabase 소스와 Kakao 지도 컴포넌트가 함께 동작합니다.




Built scope
보여주는 수준이 아니라 눌러볼 수 있는 수준까지 만들었습니다.
- 대구 공공데이터 기반 착한식당 지도 MVP
- 아동급식카드 이용자를 드러내지 않는 시민 화면
- 사각지대 히트맵과 우선 영입 지역 분석
- 식당 신청, 담당자 승인, QR 검증 흐름
- 실제 Next/Supabase/Kakao Maps 코드 기반 실행 앱
Stack
프로토타입 속도와 실제 데이터 연결을 같이 봤습니다.
Next
아이디어를 제출 가능한 형태로 바꾸고 싶다면
기획, 화면, 데이터 근거, 발표용 산출물까지 한 번에 정리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