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app
배포된 울산 재난대응 콘솔을 바로 확인합니다.
What it shows
실시간처럼 보이는 화면이 아니라, 데이터 시점이 남는 상황판입니다.
대피로는 방문자에게 실시간 수집 상태를 가장하지 않습니다. 정적 배포에서는 스냅샷과 마지막 수집 시각을 표시하고, 수집기가 실행되는 담당자 환경에서만 최신 자료를 갱신합니다.
재난별 화면은 훈련과 검증을 위한 시나리오 도구이며, 공식 대피명령이나 재난 예보를 대체하지 않는다는 경계를 화면 안에 함께 둡니다.
Built scope
현황 확인, 시나리오 재현, 데이터 한계 고지를 같은 흐름으로 둡니다.
- 현재 울산, 울산관제, 재난 시나리오, 시나리오 검토를 한 콘솔 안에서 전환
- 교통·CCTV·대기질·기상 데이터를 수집 시점이 남는 정적 스냅샷으로 구분 표시
- 방사능, 가스누출, 산불, 집중호우, 태풍, 지진 시나리오 데이터 번들 제공
- CCTV HLS 재생은 인앱 모달을 우선 사용하고, 주소 만료와 혼합 콘텐츠 한계를 화면에 안내
- AI 교차검토는 담당자 PC의 로컬 수집기 연결 여부를 숨기지 않고 실패 상태를 표시
Data flow
교체 가능한 파일 구조로 수집 결과를 운영 화면에 연결합니다.
상황 스냅샷results/situation.json에 수집 시점과 울산 기상·상황 요약 저장
콘솔 번들results/product_data.js와 JSON 폴백에 지도·시나리오·근거 데이터 탑재
시내 실황data/*.json에 교통, CCTV, 대기질, 바람, AI 조언을 파일 단위로 보관
운영 경계서버 코드와 API 키 없이 정적 파일만 배포하고, 실시간 수집은 담당자 환경에서 수행
Stack
서버 의존 없이 공개 가능한 검증용 정적 콘솔로 구성했습니다.
Live app
독립 서브도메인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피로는 별도 URL에서 정적 스냅샷 콘솔과 단일 파일 폴백 페이지를 함께 제공합니다.